지금 내 방에서 이 글을 작성하고 있는 컴퓨터는 10년점쯤 사촌이 버린다고 해서 업어온 컴퓨터다.
세월의 흔적만큼 고장도 여러번 나서 고치고 고장나고를 반복했는데 이젠 부품 구하기도 힘들다.
amd athlon xp 2800+
1.5G 램 (512mb짜리였는데 1g를 구해서 업그레이드)
100g짜리 하드, 국내 어느 회사에서 커스텀한 ati 그래픽 카드
내장 랜이 망가져 어느 컴퓨터에서 뜯어온 랜카드 ㅋ
남들은 안쓴다고 버리는 컴퓨터를 현역으로 쓰고 있다.
당연히 아직도 VC++, JAVA SE는 날라다니고 안드로이드 프로그래밍까지는 가능한데,
서버까지 돌려야 하는 웹프로그래밍, 특히 스프링3 할 때
뭔넘의 이클립스 구동조차 오래걸리는지-_-;
세월의 흔적만큼 고장도 여러번 나서 고치고 고장나고를 반복했는데 이젠 부품 구하기도 힘들다.
amd athlon xp 2800+
1.5G 램 (512mb짜리였는데 1g를 구해서 업그레이드)
100g짜리 하드, 국내 어느 회사에서 커스텀한 ati 그래픽 카드
내장 랜이 망가져 어느 컴퓨터에서 뜯어온 랜카드 ㅋ
남들은 안쓴다고 버리는 컴퓨터를 현역으로 쓰고 있다.
당연히 아직도 VC++, JAVA SE는 날라다니고 안드로이드 프로그래밍까지는 가능한데,
서버까지 돌려야 하는 웹프로그래밍, 특히 스프링3 할 때
뭔넘의 이클립스 구동조차 오래걸리는지-_-;




